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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과 어학연수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2010 세계유학박람회에 방문해보세요~ 이번 1월 22일 부터 1월 23일까지 3호선 학여울역에 위치한 SETEC에서 2010 세계유학 박람회가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세계 유수 대학의 진학과 어학연수와 관련해서 미국, 호주, 일본 등 약 40 여 대학과 유학 전문가분들이 나와서 최신 유학정보와 현재 유학 동향 등을 소개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지 취업이나, 어학연수, 그리고 커리어 등을 고려하신다면 굳이 당장 가기 위해서가 아니라도 한번 쯤은 들러도 좋은 곳이라고 봅니다. 저도 워킹홀리데이를 염두해 두고 갔을 때에도 많은 팁과 조언을 해주셔서 많은 정보를 받았었거든요 그곳 관계자 분들과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신다면 정말로 좋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 외에도 현장 참가자 분들에게 무료 어학연수 4주 등 소정의 선물이 주어진..
우왕 여러분! 저 상받았어여~ 우핫 이게 바로 상이라는 거구나아~~~~~!!!! (허경환 버전) 나도 이제 파워블로거로서 인정을 받는구나 우왕 ㅋ 굳 ㅋ 이제 여기저기서 리뷰좀 해주세요 ㄱㅅㄱㅅ 하며 사장님이 우리집 문 앞에서 줄 서 있고 유수 신문사에서 인터뷰가 들어 오며 하루 방문객 수는 이제 하루 1000명 따위 가볍게 넘기겠지 어떠냐 이 앵앵쪽쪽대는 커플들아! 인간 비타민 smopuiM이 왔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 . . . . . . 네... 사실은 Adish님의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어 받은 위젯이랍니다. ( 원본 : 올블로그 TOP 101 엠블럼에 대한 이야기 ) 이렇게라도... 제 마음을 위로받고 싶었답니다 ㅠㅠ 제...제발 가짜 상이라고 위조혐의로 고소크리만은 제발...!!! 흐어어어으어어엉엉어엉어어어어어어엉..
동해의 푸른 바람이 부는 곳, 영덕풍력발전단지에 가다. <새해투어 4탄> 해맞이 공원을 구경한 후에 그 뒤에 있는 또 다른 영덕의 명소인 영덕풍력발전단지로 궈궈싕~! 영덕풍력발전단지는 해맞이공원에서 뒤돌아서도 보일 정도로 가까워서 코스를 정할 때 해맞이공원 -> 풍력발전단지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된다. 영덕해맞이공원에서 북쪽으로 조금만 더 가면 영덕풍력발전단지라는 이정표가 나와 있어서 차로 가기도 쉽다. 차를 세울 공간도 넉넉한 편이고 해맞이공원에 비해 편의시설도 잘 갖춘 편이라서 해맞이공원과는 비교가 안된다. 자 그럼 올라가서 구경 좀 해보자~ 올라가지 않고 봤을 때는 규모가 그다지 크지 않을꺼라고 생각하겠지만 올라가보면 여기저기 크고 아름다운많은 발전기들이 세워져 있다. 그리고 이 발전기와 바닷가가 보이는 곳으로 도로가 놓여져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좋다..
이제사 쓰는 '대낮에 왠 폭설?'  사람들은 눈 치우느라, 아이들은 눈장난 하느라 바쁘고 한강에 가니 제대로 얼은 한강 위에서 노시는 철없는 어르신도 계시고 디카 들고 오셔서 멋진 작품 만들고자 열심히 찍고 다니시는 분도 계시고 ...참... 눈이 없다면 볼 수 없는 풍경들이겠지?
이미 해 떴는데 영덕 해맞이 공원을 가다 <새해투어 3탄> " 젠장! 왜 여기마저 커플들에게 잠식당한 거시냐!!! " - smopuim, D-SRL 들고 댕기는 커플들을 보며 해맞이 촬영을 마치고 동장군의 동해의 칼바람 스킬을 시전 당한 채로 집에서 넉다운이 된 채로 곯아 떨어지다 다시 아버지의 부름을 받고 영덕 해맞이공원에 가게 되었다. 해안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이렇게 게다리에 농락당하는로 둘러쌓인 등대가 보이는데 이 등대의 이름은 창포말 등대. 여기서 멀지 않은 곳이 창포리, 바로 창포마을이라 해서 붙여진 듯 하다. 이 등대가 보인다면 영덕 해맞이 공원에 다 왔다고 보면 된다. 아직도 대게가 '크고 아름다워서 대게'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간혹 있는데 그 대게가 아니라 '긴 다리가 마치 대나무같이 곧고 다리 색도 대나무와 비슷해서 대게' 라고 한다.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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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처음으로 제대로 된 새 해를 보다 <새해투어 2탄> " 아우 뭔 놈의 맨날 뜨는 해 찍는데 이렇게 쌩고생을 해야 하나 " - smopuiM, 동장군표 동해의 칼바람을 맞으며 ...어 뭐야 엥? 뭐야 날이 밝자나!!! 벌써 해 뜬거야?!! 이번에 놓치면 여기 온거 말짱도루묵??? 아...앙돼!! 우아아아아아아아~~~~~~~~~~~~~~~~~~~~~~~~~~아? 응? 뭐야 아직 안떴자나 에잇 이런 식으로 날 깨우다니 너마저 츤데레인 거시냐능!! 우얏든둥, 얼렁얼렁 삼발이삼각대를 설치하고 이제 해 뜨기만을 기다리면 되는데.... 아우 진짜 Made in East sea 칼바람은 정말이지 손 꺼내기가 무섭게 잘라버릴 기세로 세차게 분데이~ 허미... 그렇다고 좋은 장면을 놓칠 수는 없ㅋ엉ㅋ~ 그렇게... 한참을 기다린 끝에... 야 해뜬다! 아우 드디어 해가 뜨..
뭐야 어떻게 회가 서울보다 더 비싼 거시냐!!!! <새해맞이 1편> "따라와!" - 아버지, 고향 갈 생각에 ㅎㅇㅎㅇ 하시며 2009년 12월 31일 오후 1시. 점심을 먹고 가족끼리(애인있는 형빼고) 여행을 가게 되었다. 아버지가 그렇게 가고 싶어하시던 고향도 오랜만에 가보고 또 이번에 새로 산 디카도 시험해보자고 하시면서...(사실상 목적은 이 것) 그렇게 해서 저녁 7가 되어서야 강구항에 도착. 역시 새해 해맞이 축제하는 곳 답게 사람들이 꽉 차 있었고 차 역시 꽉 차서 거기서만 거의 1시간을 정차하다 시피 있었다. 여기서 회가 싼 곳이 있다고 하셔서 아버지와 같이 강구항의 한 곳을 둘러 보기로 했다. 그러나 아버지가 자주 찼았었던 단골가게는 이미 문을 닫은지가 오래였고 어쩔 수 없이 가게 한 곳을 골라서 회를 뜨기로 했는데... 양은 별로인데 가격은 ㅎㄷㄷ이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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